[퍼온글] 십자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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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008.10.20 21: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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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경우를 상상해 보자. 죄를 지어 사형선고를 받은 내가 전기의자에 앉아 있다고 하자. 사형 집행관이 단추를 누르려는데 예수님이 “잠깐! 잉그램이 지은 죄를 내가 대신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고 생각해 보라. 그래서 사형 집행관은 나 대신에 예수님을 의자에 앉히고 끈으로 묶은 다음에 단추를 눌러 버렸다. 그리고 “잉그램, 당신은 이제 자유의 몸이오. 죄의 대가는 모두 지불되었소”라고 말했다고 생각해 보라. 하나님이 의로운 재판관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죄에 대한 형벌을 대신 받으시고 우리를 자유케 해주셨다.
그 단호하고 가차 없는 하나님의 공의는 십자가에서 완전히 충족되었다. 우리가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을 속이고 반역의 괴기한 속성을 과소평가하는 일이다. 교회에 나가고 기도하는 법을 배우며, 성경을 읽고 훌륭한 가정을 꾸리며, 자선 단체들을 후원하고 세상을 좀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은 아니다. 그것은 도의라고 하는 종교 생활이다. 그런 일들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바로잡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믿음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선물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예수님이 대신 지불해 주신 사실과 예수님의 모든 의가 우리의 의가 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숲을 거닐다」/ 칩 잉그램
2008-10-18 생명의 삶에서
4년전 코스타에 갈 때 우리 가정의 성경적인 기초를 위해 기도를 시작하였던 것이 이제는 하나님의 축복을 흘려 보내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고 있다. 처음에 나는 노인들에 관심이 있었고 아내는 아이들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지금은 우리 부부 모두 아이들을 대상으로 뭔가 할 수 있을 것이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다. 이제 40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서 화살과 같이 흘러가는 시간을 생각하며 구체적 계획이나 목적 없음에 대한 조급함이 있기도하다. 하지만 뭔가를 하기에 앞서 정말로 필요한 것은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것인 것 같다. 죄인인 내게 주님이 주신 복음의 가치를 돌아 보며 그리고 흘려 보낼 수 있는 가장 큰 주님의 축복 또한 주님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임을 생각하며...
[퍼온글] 십자가 능력을 체험하라
중국 내지 선교의 개척자인 허드슨 테일러의 업적은 지대합니다. 그는 중국의 오지가 외국인에게 닫혀 있을 때 큰 지방마다 선교회를 설립하고 희생과 겸손으로 선교의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교회사에서 테일러만큼 십자가의 진리를 깊이 체험하고 승리한 사람도 흔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테일러가 처음부터 항상 승리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가 십자가의 진리를 알고 깊이 체험한 것은 삶의 후반기였습니다. 그는 선교사로서 이미 큰일을 이루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존경을 받고 있었지만, 사실 극심한 영적 빈곤으로 은밀한 영적 아픔을 안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 속에 있는 죄와 끊임없이 투쟁하고 번민하며 주님을 본받으려 발버둥쳤지만 항상 원점으로 돌아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1869년에 테일러는 친구 메카티의 서신을 통해 십자가 진리에 눈을 뜨고 그 후 위대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변화가 어찌나 근본적이고 완벽했던지 테일러와 함께 일하던 모든 사람이 그것을 금방 의식할 정도였습니다. 그의 변화된 삶을 지켜본 저드 씨는 다음과 같이 증언했습니다. “그는 밝고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영혼의 안식 없이 지루해하고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 안식하고 예수님이 일하게 하신 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켰습니다. 그 후로 그가 집회에서 설교할 때마다 그에게서 생명수가 흘러나와 다른 사람들에게로 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영혼을 살리는 십자가 능력」/ 민경설
2008-10-21 생명의 삶에서
그 단호하고 가차 없는 하나님의 공의는 십자가에서 완전히 충족되었다. 우리가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을 속이고 반역의 괴기한 속성을 과소평가하는 일이다. 교회에 나가고 기도하는 법을 배우며, 성경을 읽고 훌륭한 가정을 꾸리며, 자선 단체들을 후원하고 세상을 좀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은 아니다. 그것은 도의라고 하는 종교 생활이다. 그런 일들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바로잡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믿음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선물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예수님이 대신 지불해 주신 사실과 예수님의 모든 의가 우리의 의가 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숲을 거닐다」/ 칩 잉그램
2008-10-18 생명의 삶에서
4년전 코스타에 갈 때 우리 가정의 성경적인 기초를 위해 기도를 시작하였던 것이 이제는 하나님의 축복을 흘려 보내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고 있다. 처음에 나는 노인들에 관심이 있었고 아내는 아이들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지금은 우리 부부 모두 아이들을 대상으로 뭔가 할 수 있을 것이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다. 이제 40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서 화살과 같이 흘러가는 시간을 생각하며 구체적 계획이나 목적 없음에 대한 조급함이 있기도하다. 하지만 뭔가를 하기에 앞서 정말로 필요한 것은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것인 것 같다. 죄인인 내게 주님이 주신 복음의 가치를 돌아 보며 그리고 흘려 보낼 수 있는 가장 큰 주님의 축복 또한 주님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임을 생각하며...
[퍼온글] 십자가 능력을 체험하라
중국 내지 선교의 개척자인 허드슨 테일러의 업적은 지대합니다. 그는 중국의 오지가 외국인에게 닫혀 있을 때 큰 지방마다 선교회를 설립하고 희생과 겸손으로 선교의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교회사에서 테일러만큼 십자가의 진리를 깊이 체험하고 승리한 사람도 흔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테일러가 처음부터 항상 승리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가 십자가의 진리를 알고 깊이 체험한 것은 삶의 후반기였습니다. 그는 선교사로서 이미 큰일을 이루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존경을 받고 있었지만, 사실 극심한 영적 빈곤으로 은밀한 영적 아픔을 안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 속에 있는 죄와 끊임없이 투쟁하고 번민하며 주님을 본받으려 발버둥쳤지만 항상 원점으로 돌아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1869년에 테일러는 친구 메카티의 서신을 통해 십자가 진리에 눈을 뜨고 그 후 위대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변화가 어찌나 근본적이고 완벽했던지 테일러와 함께 일하던 모든 사람이 그것을 금방 의식할 정도였습니다. 그의 변화된 삶을 지켜본 저드 씨는 다음과 같이 증언했습니다. “그는 밝고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영혼의 안식 없이 지루해하고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 안식하고 예수님이 일하게 하신 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켰습니다. 그 후로 그가 집회에서 설교할 때마다 그에게서 생명수가 흘러나와 다른 사람들에게로 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영혼을 살리는 십자가 능력」/ 민경설
2008-10-21 생명의 삶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