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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무디의 성령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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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009.06.03 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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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 10월, 미국 역사상 최악의 화재인 시카고 대화재로 대도시 하나가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또한 그것은 D. L. 무디가 힘들여 쌓아 놓은 모든 사역이 한순간에 끝났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 화재는 파웰 홀(Farwell Hall), 무디가 담임하고 있던 일리노이 스트리트 교회(Illinois Street Church), 그의 집과 재산을 송두리째 앗아 갔다.
그러나 필생의 사역이 완전히 허물어진 거기서부터, 하나님은 더욱더 훌륭한 일꾼을 일으킬 작정이셨다. 평소에 무디의 기도 제목은 주의 영으로 충만함을 입는 것이었는데, 화재 후에도 이 기도는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뉴욕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회심 후 중생의 체험이 있은 지 꼭 16년만의 일이었다. 그때 나는 성령의 강력한 능력에 휩싸였다. 나는 하나님께 당신의 손을 멈추어 달라고 간청해야 할 정도로 강력한 그분의 사랑을 경험했다.”
그 후 무디는 똑같은 설교, 똑같은 방식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전에는 사람들이 관심을 보일 정도였다면, 이제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 나왔다. 섬기는 자는 바뀐 게 없었다. 이것에 대해 무디는 “나에게 온 세상을 다 준다 할지라도 이제는 축복을 경험하기 이전 상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세상 부귀영화는 저울에 달린 조그만 먼지와 같다”라고 고백했다. 섬김에 필요한 성령을 구하라.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반드시 구해야만 하는 것이다.
2009년 6월 2일 생명의 삶에서..
주님을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도 7년이 되어가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가정의 성경적인 기초를 가지고 기도를 하던 것이 이제는 "하나님의 축복을 흘려보내는 가정"으로 기도제목이 바뀌었다. 처음에는 시간으로나 물질을 가지고 주위를 섬기는 것을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배고픈 사람에게 고기를 주는 것 보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더 근본적인 방법인 것 처럼, 나의 삶에서 평안과 기쁨을 가져온 그 무엇인가를 이웃에 전하는 것이 진정으로 축복을 흘려 보내는 가정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그 때가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무디의 고백처럼 세상 부귀영화가 저울에 달리 조그만 먼지와 같다라고 고백하길 소망해 본다.
그러나 필생의 사역이 완전히 허물어진 거기서부터, 하나님은 더욱더 훌륭한 일꾼을 일으킬 작정이셨다. 평소에 무디의 기도 제목은 주의 영으로 충만함을 입는 것이었는데, 화재 후에도 이 기도는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뉴욕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회심 후 중생의 체험이 있은 지 꼭 16년만의 일이었다. 그때 나는 성령의 강력한 능력에 휩싸였다. 나는 하나님께 당신의 손을 멈추어 달라고 간청해야 할 정도로 강력한 그분의 사랑을 경험했다.”
그 후 무디는 똑같은 설교, 똑같은 방식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전에는 사람들이 관심을 보일 정도였다면, 이제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 나왔다. 섬기는 자는 바뀐 게 없었다. 이것에 대해 무디는 “나에게 온 세상을 다 준다 할지라도 이제는 축복을 경험하기 이전 상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세상 부귀영화는 저울에 달린 조그만 먼지와 같다”라고 고백했다. 섬김에 필요한 성령을 구하라.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반드시 구해야만 하는 것이다.
2009년 6월 2일 생명의 삶에서..
주님을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도 7년이 되어가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가정의 성경적인 기초를 가지고 기도를 하던 것이 이제는 "하나님의 축복을 흘려보내는 가정"으로 기도제목이 바뀌었다. 처음에는 시간으로나 물질을 가지고 주위를 섬기는 것을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배고픈 사람에게 고기를 주는 것 보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더 근본적인 방법인 것 처럼, 나의 삶에서 평안과 기쁨을 가져온 그 무엇인가를 이웃에 전하는 것이 진정으로 축복을 흘려 보내는 가정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그 때가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무디의 고백처럼 세상 부귀영화가 저울에 달리 조그만 먼지와 같다라고 고백하길 소망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