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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삶의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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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6 | | 2009-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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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주님이 나를 갑작스럽게 부르시더니 우선순위의 균형이 깨져 있음을 부드럽게 알려 주셨다. “밥, 너는 주유소를 찾듯이
내게 오는구나.” 나는 주유소를 ‘필요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주유를 좋아하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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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타코마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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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33 | | 2009-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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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자녀들의 한글교육을 위해 부모들이 자원하여 운영되고 있는 한글학교가
있다. 간단한 한국학교협의회에 등록이되면 약간의 재정지원 및 교재를 받을 수있는데 담당
선생님은 여러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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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프톤에서 보이시까지 대륙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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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28 | | 2009-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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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옮겨서 지난 7월에 보이시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보이시에서의 사는 이야기를 나눌까합니다.2009-06-26 티프톤에서 보이시까지.pdf
우선 이사짐은 U-Pack을 이용하기로 하였다. U-Pack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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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무디의 성령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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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77 | | 2009-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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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 10월, 미국 역사상 최악의 화재인 시카고 대화재로 대도시 하나가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또한 그것은 D. L. 무디가 힘들여 쌓아 놓은 모든 사역이 한순간에 끝났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 화재는 파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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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믿음을 지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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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84 | | 2009-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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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지킨 사람나는 초대 교회사를 공부하면서 순교사를 배울 수 있었는데, 가장 인상적인 인물이 폴리갑이었다. 그는 서머나의 감독으로서 86세에 순교를 당하게 되었다. 그가 화형에 처해지는 순간에 로마의 군사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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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내 마음을 주님께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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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84 | | 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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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종교개혁자 존 칼빈(John Calvin, 1509~1564)이 태어난 지 500주년이 되는 해다. 칼빈은 중세 로마 가톨릭의 폐해를 비판하면서 교회 개혁을 주창한 개혁자다. 그의 개혁 사상은 유럽에서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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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성경을 읽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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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79 | | 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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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는 정원 가꾸는 일을 매우 좋아한다. 그녀가 하는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는 식물들 주변에 짚을 깔고 수분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어느 해인가, 짚이 모자라 몇몇 초목들이 짚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뜨겁고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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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십자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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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98 | | 2008-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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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경우를 상상해 보자. 죄를 지어 사형선고를 받은 내가 전기의자에 앉아 있다고 하자. 사형 집행관이 단추를 누르려는데 예수님이 “잠깐! 잉그램이 지은 죄를 내가 대신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고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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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참새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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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96 | | 2008-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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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버지에게 십일조를 배웠다. 내가 열두 살이 되어 신문 배달을 시작했을 때, 아버지는 내 손에 교회 봉투 한 묶음을 쥐어 주셨다. 봉투에는 두 주머니가 있었는데, 각각 십일조와 주일 헌금을 위한 것이었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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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유혹은 도적같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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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04 | | 2008-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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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들이 이리를 사냥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들은 칼 한 자루와 짐승의 피만으로 이리를 잡는다. 먼저 예리한 칼날에 짐승의 피를 발라 그것이 얼 때까지 놓아둔다. 그러고 나서 그 위에 다시 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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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내가 아니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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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11 | | 2008-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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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월, 우리 가족은 미국으로 안식년을 떠났다. 그런데 나는 정작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내가 임신한 상태라 여행도 할 수 없었고, 미국에서 학교 후원을 위한 비영리 법인 설립 계획도 무산되었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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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인생을 지켜 준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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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40 | | 2008-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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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난 아들과 아버지가 어느 날 저녁 호수에 가서 작은 민물고기를 낚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낚싯대가 크게 휘자 아들이 흥분합니다. 아버지는 큰 물고기를 낚아 올리는 아들의 모습을
감탄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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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참된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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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08 | | 2008-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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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게도 우리는 자신의 이미지를 포기하지 않을 때 위선에 빠진다. ‘거룩해’ 보이고 싶어 죄를 숨기고, ‘사랑 많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연신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의 행동은 ‘그렇게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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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25센트짜리의 작은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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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50 | | 2008-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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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학의 거장인 프레드 크래독(Fred Craddock)은 목회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삶의 작은 일들에 대한 신실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습니다.
“그리스도께 삶을 드린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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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샘솟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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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40 | | 2008-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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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시기에 이 땅에서 부유한 정도는 사람이라는 소중한 재산으로 계량할 수 있다.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 중에서 그분의 형상을 닮은 유일한 존재다. 하나님께 사람만큼 소중한 재산은 없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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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아직은 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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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34 | | 2008-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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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사냥개 한 마리가 난데없이 나타나 우리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몰리를 공격한 적이 있었다. 그 일로 몰리의 몸에 십여 군데 상처가 남았고, 귀는 심하게 다쳐 덜렁거렸다. 망나니 같은 사냥개 녀석을 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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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한계를 정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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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17 | | 2008-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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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에서 넓은 예배당이 필요해 땅을 구입했는데, 그 땅에 허름한 건물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그 건물을 고쳐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허물어 버리고 새로 지을 것이지를 두고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건물을 고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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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매일 출가(出家)하는 정신으로 2008년 새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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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23 | | 2008-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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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줄곧 혼자 살고 있다.그러니 내가 나를 감시하지 않는다면어떻게 수행이 가능하겠는가.홀로 살면서도 나는 아침저녁 예불을 빼놓지 않는다.하루를 거르면 한 달을 거르게 되기 때문이다.그렇게 되면 삶 자체가 흐트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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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실상이 되는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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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41 | | 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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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말했습니다.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말했습니다. “한국교회는 사랑이다. 한국교회는 살아있다. 한국교회는 우는 이들과 함께 울고 웃는 이들과 함께 운다. 재난당한 사람들 곁에는 한국교회가 있다.” 저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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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부자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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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기 | 130 | | 2007-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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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녀가 보통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면 당신은 부자다.2.이웃이 잘될 때 흐뭇한 마음이 들면 당신은 부자다.3.남을 위해 돈을 쓸 때 주저하거나 아까운 생각이 들지 않으면 당신은 부자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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