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녀가 보통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면 당신은 부자다.
2.이웃이 잘될 때 흐뭇한 마음이 들면 당신은 부자다.
3.남을 위해 돈을 쓸 때 주저하거나 아까운 생각이 들지 않으면 당신은 부자다.
4.식사할 때 건강함과 주어진 음식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이 들면 당신은 부자다.
5.남을 비판하기 보다는 염려와 축복이 더하면 당신은 부자다.
6.과거를 후회하거나 현재를 한탄하기보다는 내일에 대한 꿈이 더 크면 당신은 부자다.
7.가장 중요한 일을 할 때나 가장 바쁠 때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다면 당신은 부자다.
8.교회에 헌금할 때 그것을 하나님의 재산이라 생각할 수 있으면 당신은 부자다.
9.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할 수 있는 감성을 가지고 있으면 당신은 부자다.
10.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면 당신은 정말 큰 부자다.

박정일의 'PB들의 부자노트' 중에서 (청년정신, 173p)

--> 예병일의 경제 노트 (2007-12-24)



부자를 이야기 할 때 생각나는 설교 말씀은 "청지기로서의 삶"과 "얼마를 가지고 있는 가에 따라 부자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는 동안에 얼마를 바른 모적으로 사용하였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공감하는 이야기이면서 또 노력하려 하지만 참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을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마음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서 이웃을 섬기라고 허락해 주신 것이라 받아 들이는 것 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돈 뿐만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누리는 것들 (자녀와 생명 조차도..)이 하나님으로 부터 온 것임을 고백할 때, 욕심보다는 주어진 것들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며 이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마음이 부유한 하나님의 자녀와 또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