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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참새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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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2008.09.14 05: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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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버지에게 십일조를 배웠다. 내가 열두 살이 되어 신문 배달을 시작했을 때, 아버지는 내 손에 교회 봉투 한 묶음을 쥐어 주셨다. 봉투에는 두 주머니가 있었는데, 각각 십일조와 주일 헌금을 위한 것이었다. 처음에는 한 주에 10센트씩 헌금하며 십일조를 훈련했고, 그 후 액수가 커졌을 때에 십일조는 이미 견고한 습관이 되어 있었다.
이런 규칙적이고 일관성 있는 십일조는 마음속에 하나님을 공급자로 여기는 ‘참새 믿음’을 형성한다. 나는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재정 훈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믿는다. 십일조 훈련이 안 된 사람은 재정의 어떤 영역에서도 훈련을 이룰 능력이 없는 것이다. 십일조 훈련은 금식 훈련과 매우 흡사하다. 삶에서 금식 훈련이 없는 사람은 음식이나 다른 영역에 관련된 전반적인 것에도 훈련이 돼 있지 않다.
십일조는 하나님을 공급자로 인정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따라서 십일조는 당신을 위한 것이며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의 돈을 가지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에 그분을 공급자로 여기는 ‘참새 믿음’을 주시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재정 원칙」/ 크래그 힐 & 얼 피츠 (2008-09-13 생명의 삶)
아내는 지금 하나님을 십일조와 관련하여 시험하고 있다. 작년에 십일조를 세금을 떼기 전의 수입에 근거하여 드리자는 나의 제안에 조건부로 십일조를 드린지 1년이 넘은 것 같다. 아내가 제시한 조건은 말라기 3장에서 말씀하신 것들을 체험을 통해 믿게 된다면 앞으로 십일조에 대해 온전히 드릴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십일조에 대해서 모든 것을 자신의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었다. 아내가 정한 기한은 올 12월이었다. 사실 작년에 University of Georgia에서 USDA-ARS로 자리를 옮기면서 드린 것 이상의 많은 물질적인 축복을 부어 주셨지만, 그건 조건에 포함이 안 된다고 한다. 사실 나는 12월이 많이 기대가 된다. 어떤 방법으로 아내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임을 보여 주실지 참 궁금하다.
십일조를 온전히 드릴 수 있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축복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물질, 시간, 생명까지도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것임을 인정할 때만이 온전히 일부를 하나님께 돌려 들릴 수 있고 그 가운데 염려가 사라지고 기쁨과 감사가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을 처음 영접하고 코스타에 갈 즈음에 기도하기 시작하였던 가정에 성경적인 기초를 세워달라던 기도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흘려 보낼 수 있는 가정을 위한 기도로 바뀌었는데 이 또한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할 때 이뤄질 것 같다.
12월이 지나면...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서 함께 하심을 체험하고, 우리에게 보여 주신 사랑에 확신을 갖고,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인되심을 인정하며, 말라기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의미를 알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는 가정으로 거듭나길 믿는다.
이런 규칙적이고 일관성 있는 십일조는 마음속에 하나님을 공급자로 여기는 ‘참새 믿음’을 형성한다. 나는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재정 훈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믿는다. 십일조 훈련이 안 된 사람은 재정의 어떤 영역에서도 훈련을 이룰 능력이 없는 것이다. 십일조 훈련은 금식 훈련과 매우 흡사하다. 삶에서 금식 훈련이 없는 사람은 음식이나 다른 영역에 관련된 전반적인 것에도 훈련이 돼 있지 않다.
십일조는 하나님을 공급자로 인정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따라서 십일조는 당신을 위한 것이며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의 돈을 가지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에 그분을 공급자로 여기는 ‘참새 믿음’을 주시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재정 원칙」/ 크래그 힐 & 얼 피츠 (2008-09-13 생명의 삶)
아내는 지금 하나님을 십일조와 관련하여 시험하고 있다. 작년에 십일조를 세금을 떼기 전의 수입에 근거하여 드리자는 나의 제안에 조건부로 십일조를 드린지 1년이 넘은 것 같다. 아내가 제시한 조건은 말라기 3장에서 말씀하신 것들을 체험을 통해 믿게 된다면 앞으로 십일조에 대해 온전히 드릴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십일조에 대해서 모든 것을 자신의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었다. 아내가 정한 기한은 올 12월이었다. 사실 작년에 University of Georgia에서 USDA-ARS로 자리를 옮기면서 드린 것 이상의 많은 물질적인 축복을 부어 주셨지만, 그건 조건에 포함이 안 된다고 한다. 사실 나는 12월이 많이 기대가 된다. 어떤 방법으로 아내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임을 보여 주실지 참 궁금하다.
십일조를 온전히 드릴 수 있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축복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물질, 시간, 생명까지도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것임을 인정할 때만이 온전히 일부를 하나님께 돌려 들릴 수 있고 그 가운데 염려가 사라지고 기쁨과 감사가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을 처음 영접하고 코스타에 갈 즈음에 기도하기 시작하였던 가정에 성경적인 기초를 세워달라던 기도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흘려 보낼 수 있는 가정을 위한 기도로 바뀌었는데 이 또한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할 때 이뤄질 것 같다.
12월이 지나면...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서 함께 하심을 체험하고, 우리에게 보여 주신 사랑에 확신을 갖고,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인되심을 인정하며, 말라기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의미를 알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는 가정으로 거듭나길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