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필 형제님!

그냥 형 아니면 형님 이라고 부르면 좋으련만 말끝마다 형제님, 형제님 하니까 오리려
거리감이 생기는 것을 느끼네요.

안녕하세요! 박성열입니다. 함께 성경을 공부하며 말씀에 기반을 다져가는 형님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모습과 항상 실천하는 믿음을 곁에서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과 같지만 불안보다는 기대가 앞서는 형제님과의 교제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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