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성님과 대화를 나누다 늦긴 건데,
성님은 어느덧 껍질을 벗어던지는 용기를 가지시게 되신것 같네여.

믿음과 그로인한 축복이 가득한 홈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방학후 느끼지 못했던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읍니다.

언젠가 정하우 교수님께서 제게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의 성취와 그로인해 과에 나라를 위해 ~~~~~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삶을 살긴 바란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성님도 좋은 성취 이루시고,
그로인해 성님의 가족과 이웃이 더욱 감화되는 영광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형수님과 조카들에게도 안부전해주세염..

일리노이에서
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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